


Our Brands
네 개의 문, 하나의 동네
덕포시장길을 중심으로 직접 운영하는 네 곳입니다. 사진을 눌러 각 브랜드를 자세히 살펴보세요.
A Day in Deokpo
먹다 → 걷다 → 머물다
영월에서 하루를 보내는 한 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. 판매 패키지가 아닌 여행 아이디어이며, 각 브랜드는 따로 이용합니다.

About Us
고향으로 돌아온 청년들이 동네의 다음 장을 씁니다
2019년 정미나 대표가 영월로 돌아오며 시작된 작은 빵집은, 이제 숙소와 골목 체험, 한 그릇 음식까지 이어지는 지역 브랜드가 되었습니다. 우리는 덕포의 오래된 공간과 영월의 먹거리를 다시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.
우리 이야기 읽기Collaborate
영월에서 함께 할 일을 찾고 있다면
단체 방문, 기관 협업, 관광 콘텐츠 기획 문의는 대표 전화로 연락해 주세요.



